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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하우스슬레이브

2010/05/30 댓글 끄기

하우스슬레이브(House Slave) 집 노예…

그랬다… 내가 에셈에 입문하고… 첫번째 디엣이 끝나고 난후… 공허함에 몸부림치고 있을때… 인터넷 카페에서 슬레이브를 만나게 됐다.

서브와는 다른 슬레이브… 그 아이는 주인의 발바닥 밑에서 밟히면서 살고 싶다는 욕구를 갖고 있었고, 나를 공허함에 몸부림치며 그 방황을 끝내려고 하는 시점이었다.

그 아이 지금은 머나먼 타국에서 다른 마스터와 함께 잘 살고 있다..

그 아이를 살때 난 정말 손하나 까딱해본적이 없다.

하슬을 바로 시작한건 아니었지만, 그저 내 집에 놀러와 있어도 난 거의 내의사에 반해서 내가 해본것이 거의 없을정도였고, 그 아이는 집안일부터 나의 성적노리개로서 내 욕구를 다 풀어내는 노예 그 자체였다.

그 아이가 처음 집으로 들어오던날 그날은 난 잊지 못한다.

그저 하루 놀러온게 아닌, 여행용가방을 들고, 무작정 내 집으로 왔단다.

그리고 난 그 아이를 설득하고자했다. 사실 그때는 하슬을 하고자 하는 맘보다는 그냥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기에…

하지만 그 아이는 마스터인 내가 방황하는것이 싫어서 간단한 옷가지만 챙긴채 무작정 자기집을 나와 내 집으로 들어와 버린것이었다.

내가 허락한다는 말이 끝남과 동시에 그 아이는 가방에서 미리준비했던 앞치마? 유방은 내놓아지고 보지 바로 밑까지 내려오는 앞치마 비슷한것을 꺼내고는 모든옷을 탈의하고 그 것으로 몸을 가렸다. 그리고는 내 발 밑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마스터님을 위해 제 몸과 마음을 마치겠습니다.

순간 내 몸에 찌릿하고 전해지는 전율…. 두번다시 느껴보지 못할… 그런느낌

그리고 난 그 아이를 의자를 잡고 서게 한후 핸드스팽을 풀스윙으로 20대를 날렸다.

이빨을 깨물고 참아내는 그 아이…

그리고는 마스터님 점심식사는 어떻게 준비할까요?

귀찮은데… 자장면이나 시켜먹자라고 말하자 그 아이는 마스터님 제가 그럼 짜파게티 맛있게 끓이겠습니다. 거부하기 싫었다. 그저 그 아이가 하는대로 냅두고 싶었다.

“그래 맛있게 끓여봐라. 맛없으면 알지?”

“네. 마스터님”

그때까지 난 하슬에서 마스터가 어떻게 하는지조차 관심도 없었고,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 한번은 내가 아이의 이름을 불렀다.

“마스터님 전 이름이 없습니다. 마스터님이 불러주시는게 제 이름입니다.”

아 그랬던가? 디엣을 종료한지 얼마 안됐지만 내 머리속은 온통 백지 그자체였다.

한참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이없고, 우습지만… 그때는 난 정말 아무생각이 없었다. 디엣이 끝나고…. 잠시 SM을 쉬면서 일에만 매달리고 싶었기 때문에.

첫날 저녁을 먹고나서 그 아이가 설겆이를 끝내고나서 내 옆에 와서 앉았다.

“보지좀 벌려봐라”

“네 마스터”

그냥 난 손으로 그 아이를 보지를 벌려보고, 손가락을 쑤셔보고.. 애널도 간지럽히고… 점점 보지가 보지물로 젖어갔다.

“씨발년…. 보지물바라”

“마스터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난 감사합니다란 말한디에…. 보지를 쑤시던 손을 빼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야 … 너 거기서 자라…”

참으로 이기심 가득이었다…. 아니 내 옆에 자게 하고 싶지 않앗다.

새벽에 눈이 떠져서 거실에 나와보니, 그 아이는 쇼파에 쪼그리고 누워서 아무것도 덮지 않은채 자고 있었다. 방에서 이불을 갖고와 덮어주고는 그 아이 얼굴을 한번 만지고 는 들어가려고 뒤 돌았는데 그 아이가 내 발을 잡았다.

“마스터님. 마스터님이 편하신대로 하시면되요.”

“무슨말이야?”

“전 마스터님이 마스터님 맘대로 갖고 노실수 있는 노예입니다.흑”

“지금 뭐하는 짓이냐? 누구맘대로 울라고 했냐?”

“아닙니다 마스터님 울지 않았습니다.”

사실 난 서브의 눈물에 조금 약했다. 하지만 그건 사치일뿐…

“이런 씨발년이 엎드려라. 쳐맞아야 정신차리냐?”

난 그 아이의 엉덩이를 또 스팽으로 벌겋게 만들었다.

“죄송합니다. 마스터님 잘못했습니다.”

정신없이 스팽하고 나니 손바닥도 아팠고, 그 아이는 이미 정신줄을 논 상태였다.

“자라”

아무대답없다. 하지만 대답을 듣고 싶지는 않아서 방으로 들어가버렷다.

잠은 안온다… 지금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건가?

몸을 뒤척이다. 다시 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문앞에 쪼그려앉아서 문을 바라보고 있는아이

“마스터님”

“들어와”

그 아이를 품고 아침해가 뜨고 해가 중천에 오를때까지 난 그 아이를 품에 안고 있었다.

슬레이브…. 그 아이 그렇게 난 하슬을 시작하고 있었다.

아침 6시면 일어나서 밥을 짓고, 마스터가 일어나면 화장실로 달려가 준비하는 아이, 마스터가 용변을 보고나면 깨끗이 닦아내고 혀로 마무리, 식사를 할때는 마스터가 먹는 반찬들을 일일이 집어서 먹기 편하게 해주고, 식사후 마스터가 출근전 샤워를 하면 그 또한 그 아이의 몫이었고, 출근을 하면 마스터님 조심히 다녀오세요 하고는 그 아이는 집안 청소, 빨래 등을 하고 학원을 다녔다. 학원가기전

“마스터님 오늘은 어떤거 입을까요?”

“마스터님 보지 오줌싸겠습니다. 또는 보지 용변보겠습니다.”

“마스터님 잘못했습니다. 보지물이 나와서 저녁에 벌받겠습니다.”

내가 퇴근해서 집 문을 열면 문 앞에서 기다리던 아이…

그 아이를 통해서 난 하슬을 배우고 있었던것이었다.

자기의 일상을 버리고 마스터를 위해서 존재했던 아이

그것이 하우스슬레이브였다.

초보 돔과 초보 섭에게…

2010/04/27 댓글 끄기

저도 경력이 그리 오래되지는 않지만, 수많은 시행착오와 할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을 구분하고 받아들일수 있는것과 받아들일수 없는것을 구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미천한 경험이지만 초보인 분들께 감히 조언하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공통사항

- 돔이던 섭이던 항상 배우는 자세를 견지해야 합니다.

- 돔은 내가 섭을 어떻게 조교를 할것이며, 돔 자신이 어떤 플을 행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정해야 합니다.

- 섭은 돔에게 지배당하지만 자신이 허용할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돔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물론 그 한계치를 넘어설때 자신의 성향에 대해서 깊은 고찰을 할수 있을겁니다.

돔의 역활 & 성향 다지기

- 돔은 지배자이기 때문에 섭에게 있어서 절대권력자와 같은 존재로 느껴져야 하며, 또한 그렇게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초보 돔은 그런 절대권력자의 포스는 발산할수 있으나 말이나 행동은 그렇게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성욕과 감정을 제때에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며, 이것은 스스로 훈련을 통해서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것입니다.

- 돔은 본인이 하고자 하는 플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D/S에서의 플은 어느것을 하던지 일단은 위험하다는 가정하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순간 조그만 실수로 인해서 서브의 몸에 상처나 또는 위험한 상황도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실수나 상황을 미리 견지하는것 또한 초보로서는 대단 어렵다고 할수 있지만, 돔 선배들의 경험적인 글들에서 또는 경험담에서 실수와 위험한 상황에 대한 대처를 미리 학습을 한다면 충분히 사전에 막을수 있는 조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돔은 시각적, 감각적, 음향적 훈련을 스스로 해야합니다. 서브의 나체를 보았다고 바로 발기가 되어버린 페니스는 스스로 난 그저 여자의 몸이 필요할 뿐이야 라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또한 서브의 오랄을 받고 바로 사정해 버리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며, 이것은 돔 스스로 훈련을 통해서 컨트롤 할수 있습니다.

- 시각적 훈련 & 감각적 훈련 : 어떠한 시각적 자극이나 감각적 자극에 쉽게 흥분하고 발기되는 현상을 스스로 감정통제를 이용해서 제어를 해야합니다. 초반에는 힘들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스스로 훈련을 반복하게 되면 스스로 제어가 가능해 집니다.

- 여자의 심리, 몸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돔이라고 해서 피지배자의 몸에 대해서 그냥 즐기기만 한다면 그건 일반 창녀와 섹스를 하는것과 같습니다. 내 서브의 심리상태 그리고 몸 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맞춰서 플을 진행한다던가? 조교를 진행한다던가? 해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지배자의 마음대로 진행한다면 그리 권장하고 싶지 않은 D/S관계입니다.

- 마지막으로 돔은 지배자입니다. 지배자로서 강인한 모습 절제된 모습만 보이라는것은 아닙니다. 돔도 사람입니다. 때론 약해질수도 있습니다. 피지배자인 서브에서 약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는겁니다. 하지만 그 약한 모습이 오래도록 지속된다면 지배자로서의 성향은 마음깊이 숨겨야 할겁니다.

섭의 역활 & 성향 다지기

- 섭=피지배자 : 지배 받기를 원하는 서브는 스스로 누군가에게 의지하여 삶의 일부분 또는 전체를 맡기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러므로 서브는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명확하게 견지하고 지배자를 만났을때 지배자가 원하는것들을 수용할수 있는지? 수용하지 못하면 어떻게 대처할것인지를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섭은 지배자의 모든 요구를 꼭 들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합의 사항도 필요합니다. 지배자라고 해서 섭의 모든 일상생활까지 틀어쥐고 지배를 할수는 없듯이 지배자의 요구사항을 전체다 수용할 필요는 없으며, 할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을 구분하여야 하며 피지배자로 하여 지배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수 없는것은 아니기때문에 분명히 지배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이해를 구해야 합니다.

- 섭은 지배자의 지배를 받지 않더라도 SM의 플레이에 대해서 학습을 하고 실행을 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배자가 서브의 애칭을 보지라고 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브는 보지라는 주인의 애칭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주인에게 변경을 요구할수 있지만 이런 애칭에 대해서는 변경을 요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건 요구를 들어줄 사항은 아닙니다. 섭은 자신의 보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스스로 학습을 해야 하는것입니다.  특히 PC운동이나 케글운동, 그리고 평소 보지관리를 하고 있다면 나름 준비된 서브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자의 보지와 애널은 평균 질압 평균 항문압이란게 있습니다. 하지만 삽입과 피스팅을 하다보면 그 질압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두 운동을 통해서 평균치 이상의 압을 유지할수 있으며, 이는 SM을 종료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나중에 폐경기 이후에 나타나는 요실금을 예방할수 있으며, 일상 일반인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섹스를 하게 되더라도 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자로 생활할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 섭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섭들의 글들을 통해서 이미지트레이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설사 그런 플 또는 그런 상황이 본인에게 오지 않더라도 자신의 성향을 다지고, 몸의 반응을 살피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아주 좋은 훈련중에 하나입니다.

펨섭의 복종선서문

2010/04/10 댓글 끄기

펨섭의 복종선서문

1. 나는 주인님을 섬기고 기쁘게 하며 그의 지시에 복종한다.

2. 나의 유일한 바램은 주인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다.

3. 나는 주인님을 숭배한다.

4. 나는 주인님의 몸을 숭배한다.

5. 나는 주인님의 권위에 경외감을 가진다.

6. 나는 기쁨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한다.

7. 나는 주인님의 채찍을 숭배한다.

8. 나는 주인님을 신뢰한다.

9. 나는 주인님의 가치 있는 물건에 불과하며, 나는 주인님의 기쁨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이다.

10.나는 내가 가진 어떤 욕구든 그것을 실행하기 전에 주인님의 허락을 받는다.

11.나의 몸과 마음은 주인님의 소유물이다.

12.나는 주인님이 무엇을 나에게 주시던 간에 그것에 대하여 즉시 감사를 한다.

13.나는 말을 분명하게 한다.

14.나는 주인님의 지시에 따를 때 망설이지 않는다.

15.나는 주인님이 내리는 조교와 처벌에 대하여 감사한다.
그리고 내가 어떤 조교/처벌을 받았는지, 또 왜 그것을 받았는지를 말한다.

16.나는 주인님이 허락한 것을 추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외하고는 그 외의 다른 나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17.나는 언제나 주인님에게 순종하는 자세로 있다.

18.나의 모든 선택은 그것이 주인님을 기쁘게 하느냐 아니냐에 근거한다.

19.주인님이 없을 때나 또는 나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을 때는 나는 최선을 다해 그것들을 처리한다.

20.나는 언제나 긍지를 가지고 주인님이 주신 목걸이를 한다.
그 목걸이는 내가 주인님의 소유라는 표시이며 주인님에 대한 나의 사랑과 헌신의 표시이다.

21.나는 주인님이 주신 체인을 착용한다. 그것은 내가 주인님의 노예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22.나는 준비가 되면, 주인님에 대한 복종의 표시로 주인님이 주신 반지들을 착용한다.
반지는 양쪽 젖꼭지에 하나씩, 각 음순에 하나씩 착용한다.

23.나의 입은 단지 칸트(cunt)로 불려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종종 나의 푸시(pussy, 보지)처럼 사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24.나의 성기는 단지 푸시(보지)로 불려질 것이다.

25.주인님이 자신의 페니스를 내 칸트에 넣고 그것을 빨라고 하면, 나는 멈추라고 할 때까지
열심히 빨 것이며 주인님이 시키기 전에는 손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26.주인님의 정액은 한 방울도 헛되게 버리지 않는다.
주인님이 내 칸트 속에 사정을 하면 그것을 모두 받아 마실 것이다.(조금이라도 흘리면 나는 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내 손이나 그릇 그리고 음식에 주인님의 정액이 있으면 그것을 모두 핥아먹을 것이다.
그리고 주인님의 페니스를 힘껏 짜내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먹을 것이다.
특별한 경우에 나는 주인님의 정액으로 내 몸을 문지를 수도 있다.
정액은 주인님이 주시는 선물이며 그것을 받는다는 것은 영광이다.
주인님의 정액을 먹는 것은 한끼의 식사로 간주된다.

27.나는 주인님의 페니스를 숭배한다.

28.나는 주인님의 엉덩이를 숭배하고 언제나 깨끗하게 닦아 드린다.
주인님이 지시하면 주인님의 엉덩이 사이를 열심히 핥을 것이며 두 손을 사용하여 주인님의 엉덩이를 벌린다.

29.나는 주인님의 허락 없이는 주인님과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30.주인님 앞에서는 언제나 고개를 숙인다.(절하는 자세로)

31.주인님 앞에서는 언제나 눈을 깔고 있는다.

32.나는 주인님이 특별히 지시하지 않는 한, 주인님 앞에서는 언제나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있는다.
그 옷은 주인님이 내 유방과 푸시와 엉덩이를 만지기 쉬워야 한다.
그리고 그 옷은 내 유방과 엉덩이 등을 강조하는 것이어야 하고 날씨에 관계없이 그런 옷을 입는다.

33.어떤 사람이 나의 그런 옷에 관심을 보이면 나는 그 사람에게 더 보고 싶냐고 물어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그렇다고 대답하면 기쁜 마음으로 내 몸을 더 보여준다. (주인님이 그렇게 하라고 허락한 경우에만)
왜냐하면, 나는 그러한 행동이 합리적이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주인님의 판단을 믿기 때문이다.

34.나는 주인님이 명령하면 가르쳐 주신 방식으로 옷을 모두 벗는다.
그 장소에 누가 있건, 또는 어느 장소이건 마찬가지이다.

35.옷을 모두 벗은 다음에는 그 옷을 가지런히 정돈하여 내 앞에 놓는다.

36.주인님 앞에서의 나의 기본 복장은 알몸에 개목걸이 차림이다. 복종의 표시를 나타내는 반지들도 착용한다.

37.다리와 겨드랑이 그리고 푸시는 깨끗하게 면도해서 내 몸의 모든 것을 드러나게 한다.

38.주인님의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머리는 어깨 위로 올려 내 어깨와 목덜미가 드러나게 한다.(특히 발가벗고 있을 때)

39.주인님이 가르처 주신대로 어떤 물건을 집을 때는 가능하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입으로 물고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받을 때도 그렇게 한다.

40.나의 푸시와 엉덩이는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주인님에게 봉사하기 전 적당하게 향수를 바른다.

41.주인님이 있을 때, 그리고 주인님이 나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주인님이 지정하신 장소에서 그가 부를 때까지 대기한다.

42.내가 가장 만족을 느끼는 순간은 내가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이다.

43.주인님을 기쁘게 해드리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나는 의기소침하고 슬프고 텅 빈 마음을 느끼며 이것은 나에게 당연한 일이다.

44.나는 주인님에게 복종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까지 끝없이 노력할 것이며 그런 마음이 점점 커질 것을 원한다.

45.나는 다른 어떤 위협이나 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주인님은 항상 나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46.나는 주인님에게 복종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다.

47.나는 언제나 주인님을 기쁘게 할 준비가 되어있다.

48.나의 주인님을 기쁘게 할 기회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나는 그런 기회가 오면 열심히 노력한다.

49.나는 자의적으로 주인님의 소유물이 되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주인님이 나를 그의 소유물로 보고 그렇게 다루어주기를 원한다.

50.나는 주인님이 내 목덜미를 만지기 쉬운 모습을 유지한다. 특히 발가벗고 있을 때는.

51.나는 주인님의 가장 큰 보물이다.

52.나는 주인님의 명확한 허락 없이는 결코 오르가즘을 갖지 않는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 경우에는 안전어를 사용하지 않고 주인님이 내리시는 처벌을 달게 받는다.

53.주인님이 나에게 준 안전어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나에게 침묵을 지키라고 지시한 경우에도 가능하다.
안전어를 말 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주인님이 다른 형태의 안전어 표현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라고 믿는다.

54.내가 처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주인님에게 그것을 그 이유와 함께 말해야 한다.

55.내가 나쁜 행동을 했을 때는 주인님에게 말을 해야 한다.

56.공공장소에서 나의 복장이 노출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될 때라도 내 몸을 가리려고 하지 않는다.
다만 주인님에게 가려도 좋은지 물어볼 수는 있다.

57.나는 단지 여자 노예일 뿐이다. 내 역할은 주인님의 소유물로 정확하게 정의되어 있다.

58.주인님은 나의 성적 성향을 결정할 수 있다. 나는 주인님의 그런 결정에 내 몸을 맡기고 그대로 행동한다.

59.나는 주인님의 허락 없이 오르가즘을 가질 경우 그것을 주인님에게 말한다.
그리고 나의 불복종과 무례에 대하여 적절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60.고통과 쾌락은 언제나 나와 함께 있다. – 나의 마음과 육체속에.

61.나의 육체적 정신적 한계는 고려될 수 없다. – 나는 주인님을 믿는다.

62.나는 좋은 노예가 되기 위해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63.나는 주인님이 조교나 처벌시 주는 어떤 고통도 참을 것이며 그것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노예가 될 것이다.

64.나는 주인님을 기쁘게 할 정도의 단계까지 나의 고통에 대한 내성을 기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단계로 성급하게 자신을 몰아 넣지는 않을 것이다.

65.조교와 처벌을 통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울 것이다.

66.주인님의 노예 상태에서만 나는 자유로움을 느낀다.

67.나는 주인님의 허락 없이는 나의 유방이나 젖꼭지 푸시 그리고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지 않는다.
다만 씻을 때나 면도를 할 때 또는 옷을 입거나 반지를 달 때는 예외이다.

68.나는 주인님께 대한 복종을 통해서만 나의 진실한 모습을 발견한다.

69.기쁘게 할 주인님이 없다면 나의 인생은 공허한 것이다.

70.주인님이 내 앞에 있다는 생각만으로 또는 그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나는 힘을 얻는다.

71.나는 주인님 앞에 있을 때 나의 모든 것을 그에게 바친다. 자유롭게 되기 위하여.

72.주인님이 내 앞에 있건 없건, 나는 어떤 형태의 불손도 저지르지 않는다.

73.처벌받는 중 주인님을 위하여 울부짖거나 눈물을 흘리는 것은 좋은 일이며 권장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나의 의지를 약화시키고 나를 더욱 더 주인님에게 가까이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74.나는 언제나 주인님에게 완벽하게 복종한다.

75.주인님의 욕구는 나의 욕구보다 훨씬 중요하다.

76.나는 주인님의 욕구에 항상 민감해야 하고 내 능력을 다해서 주인님의 욕구에 대응해야 한다.

77.나는 훈련이나 내 몸의 사용을 더 진행하는 방안을 제시 할 수 있다.
단 주인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78.나는 주인님이 나에게 무엇을 하던 육체적 또는 구두로 충실하게 응답해야 한다.
표현은 주인님에게 매우 중요하다.

79.나는 언제나 성적 흥분을 느끼고 있어야 한다. 나는 섹스 동물이다.

80.나는 나의 섹시한 자질을 보여주는 내 능력의 결과로 다른 사람들이 기뻐할 때
내 주인님이 얼마나 유쾌했는지를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81.나의 행동은 언제나 육감적이고 성적이어야 한다.

82.내가 입는 옷은 모두 나의 몸에 어울리고 또 내 몸을 강조하는 그런 것들이어야 한다.

83.나는 주인님이 원하는 어떤 방식으로든 가지고 놀아 달라는 바램으로 내 몸의 여러 부분을 주인님에게 보여 드릴 수 있다.
나의 유일한 희망은 이런 나의 행동이 주인님을 기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나는 주인님이 나를 처벌해 주길 원한다.

84.만약 주인님이 성교를 위해 나를 사용한다면 나는 적극적으로 그에 응대한다.

85.주인님의 화장실(소변만)이 되고 싶을 때는 기꺼이 내 몸을 그 용도로 바친다.
내 칸트(입)는 주인님이 소변을 보기 위한 기구이고, 내 손에 주인님이 소변을 본 경우는 그것을 마신며,
주인님이 소변을 다 본 후에는 칸트(입)를 벌리고 혀를 내밀어 주인님의 페니스를 내 혀로 닦아 드린다.

86.나는 내 유방에 주인님이 소변을 보게 할 바램으로 유방을 두 손으로 받쳐 올릴 것이다.
주인님의 소변은 그의 정액과 마찬가지로 나에게는 영광스러운 것이다.

87.나는 생리중이라도 주인님의 허락 없이는 패드나 탐폰을 착용하지 않는다.
생리 중에도 나는 주인님의 노리개로 사용될 수 있다.

88.나는 주인님이 내가 레즈(동성애) 행위로 주인님에게 봉사하는 것을 동의했다면
다른 여자노예와 함께 주인님이 원하는 모든 행위를 할 것이다.

89.나는 주인님의 화장실(소변만)이 되는 것을 동의했고 레즈 플레이도 동의했다면
선택된 여자 노예의 푸시에 내 칸트(입)를 대고 그녀의 소변을 받아 마실 것이다.(가능하면 흘리지 않으면서. )

90.나의 집에서도 가능하다면 노예의 기본 복장과 자세를 갖춘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옷을 모두 벗고 노예 목걸이를 하고 반지가 있다면 그것을 착용한다.

91.나는 언제나 발가벗고 잠을 잔다.

92.나는 다음의 경우에 결코 내 몸을 조이거나 긴장시키지 않는다.
– 채찍, 회초리, 손, 패들, 벨트, 가죽끈, 스팽킹, 소채찍으로 맞을 때,
– 보지/항문을 사용 당할 때.
주인님은 내 살이 흔들거리는 것을 좋아하며 또 내가 몸을 긴장하면 더 아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93.나는 주인님이 내 몸에 남겨준 매 자국을 자랑스럽게 간직한다.
나는 주인님이 내 몸에 영구적인 상처를 내지 않을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주인님이 자신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내 몸을 매 자국으로 장식하는 고통을 기쁘게 감수할 것이다.

94.나는 주인님이 나를 교육하는 동안 그의 말을 경청한다.
주인님에게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길 원하며 주인님과 나 그리고 BDSM에 대하여 보다 잘 알게되기를 원한다.

95.샤워는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으나 샤워가 끝나면 반드시 차가운 물로 (2분 이내) 몸을 헹군다.
차가운 물로 몸을 헹구는 동안 손으로 내 몸을 가리지 않는다.
몸을 말리기 위해 수건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주인님의 집에서는 안 된다.
주인님의 집에 있을 경우에는 주인님의 채찍질에 의해서만 몸을 말릴 수 있다.

96.나는 걸을 때나 앉을 때 그리고 서 있을 때, 내 주위의 다른 사람들이 나의 몸짓에 감탄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행동한다.

97.나는 서 있을 때는 발과 다리를 붙이고 손은 등뒤로 하고 머리는 숙인다.
그리고 주인님이 가르쳐 준대로 조용하게 있는다.

98.주인님의 집에 도착했을 때 나의 푸시 플러그는 내 푸시 속에 깊숙이 넣어져 있어야 한다.

99.주인님이 샤워를 하고 나오면 나는 혀로 주인님의 몸을 말린다.

100.나는 주인님의 머리글자를 내 오른쪽 엉덩이 위쪽에 자랑스럽게 간직한다.
그것은 주인님이 나를 소유하고 있고 나는 그의 노예라는 것을 의미한다.

101.플레이 파티의 경우, 나는 주인님의 허락 없이는 다른 사람들과 말을 하지 않는다.
그들과 주인님이 먼저 말을 한 경우에는 말을 건낼 수 있다.

102.나는 매를 한 대 맞을 때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이라고 말하므로 서 주인님이 가하는 매질을 참는 것을 배운다.

103.나는 주인님이 내 몸을 가구처럼 사용하는데 기꺼이 몸을 맡긴다.
주인님의 피곤한 발과 다리를 위한 발 받침대나, 또는 내 등을 테이블로 사용할 때나,
내 유방을 포도주잔 받침대로 사용할 때나, 내 손바닥을 물건들을 받치는 그릇으로 사용할 때처럼.

104.나는 화장실을 사용할 때도 주인님의 허락을 구해야 하고 그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105.나는 주인님의 조교 노예로서 주인님이 다른 여자 노예를 가르치고 그들의 몸을 사용하는데 거들어야 한다.

106.나는 준비노예로서 주인님을 위해 다른 여자노예를 잘 준비시켜야 한다.

107.나는 청소노예로서 다른 여자노예의 몸에서 나온 주인님의 정액을 깨끗하게 핥아야 한다.

108.나느 공급노예로서 주인님이 선택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기쁨을 위해 내 몸을 제공한다.

109.나는 가정부노예로서 성적으로 흥분되는 방식으로 주인님의 집안 일을 수행한다.

110.나느 섹스노예로서 내가 하는 모든 것에서 성적 태도와 갈망을 통합하며 언제나 주인님을 위해 육감적/성적으로 일을 한다.

111.나는 아침과 저녁에는 전신 채찍질과 정액이나 소변 먹기를 한다.

112.나는 자위를 허락 받았을 때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한다.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서 거의 오르가즘 직전까지 간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몇 분간 멈춘다. 그리고 다시 오르가즘 직전까지 간 다음 다시 몇 분간 멈춘다.
그리고 세 번째 클리토리스 애무로 오르가즘을 가진다.
오직 이때만 나는 나 자신의 오르가즘을 가질 수 있다.
세 번째 전에 오르가즘을 가지게 되면 이를 주인님에게 말하고 적합한 처벌을 받는다.
주인님 앞에서 자위를 할 때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

113.주인님이 그의 쾌락을 위해 또는 사랑을 위해 내 몸을 사용할 때, 오르가즘에
거의 다다랐다는 것이 느껴지면 오르가즘을 가져도 되는 지 아니면 그가 말할 때까지 참아야 하는지 허락을 구해야 한다.
만약 주인님의 허락 없이 오르가즘을 가졌다면 그것을 그에게 말하고 불복종과 무례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114.나는 언제든지 주인님을 떠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주인으로서의 그를 영구히 잃어버린다는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115.주인님의 노예로 선택되었을 때 나는 나를 칭할 세 개의 노예 이름을 주인님에게 드린다.
주인님은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고 그것들이 마음에 안 들면 주인님이 직접 정할 수도 있다.

노예 이름이 정해진 다음부터는, 누가 나는 누구냐고 물으면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나는 노예 XXX 이며 주인님 YYY의 소유물입니다”
나의 본래 이름이 보호받는 것은 주인님에게 중요한 일이며 노예 이름을 통해 나는 새로운 신분과 해야 할 행동을 알게 된다.

116.나는 주기적으로 나의 생활을 검토해서 주인님에게 복종한 결과로 내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개선된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주인님에게 말을 해야 한다.

117.나는 주인님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고통을 당하길 원하며, 그것은 또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안전해야 한다.

118.나는 주인님을 모시는데 있어서 수동적이지 않을 것이다.
나는 능동적으로 주인님과 상호 교류할 것이다.

119.만약 내가 다른 주인님을 봉사하기 위해 보내진다면 나는 그들에게 열심히 봉사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주인님이 그들에 대한 나의 봉사에 대해 좋은 보고를 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120.나는 주인님의 다른 여자 노예가 젖을 얻기 위해 내 젖꼭지를 빨면 나는 그것을 허락 할 것이다.
그리고 이에 반대되는 역할도 할 것이다.

121.나는 주인님의 허락 없이는 다른 사람들과 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어떤 관계를 만들지 않을 것이다.
만약 다른 사람들과 섹스를 하게 되면 나는 그것을 안전한 방법으로 할 것이며 내가 한 섹스 행위에 대하여
상세하게 주인님에게 보고할 것이다.

122.내가 일을 하여 번 돈은 나의 것이며 내가 보관한다.
그러나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저축할 것인지는 주인님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그 방법에 대해서는 주인님에게 의견을 말할 수 있다.
나는 주인님이 나에게 제시하는 재정 운용에 대한 의무를 받아들인다.
내가 돈을 현명하게 운용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주인님에게 중요한 일이며 그렇게 해서(필요하다면) 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123.만약 내가 팬티를 입지 않고 드레스나 스커트를 입고 있을 때 앉아야 한다면 나는 맨살 위로 앉아야 한다.
사적인 장소에 있건 공공장소에 있건 우아하게 이렇게 해야 한다.

124.스타킹을 신고 싶을 때는 스타킹과 가터벨트 그리고 하이힐을 사용하며 절대로 팬티 스타킹은 입지 않는다.

125.주인님 앞에서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경우에는 매력적이고 유혹적인 동작으로 돌아다닌다.

126. 나는 주인님이 나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배운다.

127. 나에게 있어 주인님은 신이다.

128. 나의 인생은 주인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주인님으로 끝난다.

129. 복종함으로써의 행복은 내 몫이다.

130. 내 인생의 마지막을 지켜주시는 분은 주인님이다. 곧 주인님은 나의 인생을 마무리 해주시는 분이다.

[FS]Slave와 Sub의 차이

2010/04/05 댓글 끄기

slave는 노예라는 뜻이 있습니다.
노예는 절대로 혼자서 결정내려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노예는 주인이 컬러(collar:목에 차는 줄, 목줄)를 채워주기 전까지는 노예라는 이름을 쓸 수 없습니다.

노예는 submissive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나 Masochist의 성향을 가진 사람과는 다른,
D/s relationship에서는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갖는 존재 입니다.
노예는 주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존재로써, 주인의 소유물입니다.
컬러링 되어진 후 노예는 인간으로써의 가치관, 인격, 자존심, 사고방식 등,이 모든 것이 주인에게 종속됩니다.

노예를 컬러링하는 주인이 가져야 할 책임이 많은 만큼, 노예로서 컬러링 되어져 가져야 할,
알아야 할, 행하여야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노예는 자신 신변의 모든일에 대한 결정권이 주인에게 종속됨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노예는 자신의 행동과 사고방식이 주인에게 종속됨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노예는 주인을 모실 수 있기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노예와 주인의 차이는 상황에 대한 통제권을 갖는데 많은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역시 행하는 두 사람의 동의와 합의를 걸쳐 많은 행동지침이 만들어 지고,
그것들은 행하는 두 사람의 결정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떤 룰이나 규범은 D/s relationship에서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중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는 잘못된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가끔 대화방에서 D를 닉앞에 버젓이 달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S를 달고 오는 사람들에게
심히 껄떡거림을 볼 수 있습니다.
심히 눈에 거슬리는 행동이지만, 두 사람이 관계 성립이 이루워져 두사람 나름대로 행복하다면,
최상의 길은 아니겠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D/s relationship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노예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단순한 육체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자리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재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노예는 주인의 행복을 위해서 완벽한 인간형에 근접해야하는 존재이며,
자신의 고통도 주인의 손길에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노예는 노예의 길로 들어서기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주인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유일한 선택권이니 만큼 자신의 행복을 위해선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존경할 수 있고, 자신을 맡길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주인을 가려내는것도
좋은 노예의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Sub

submission = 복종 항복 굴복 순종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submission, sub는 복종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sub는 복종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sub는 복종을 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sub는 복종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sub로써 Dom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도 있습니다.
sub에게는 체벌의 의미가 크게 중요하게 다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sub로서 받는 체벌은 누군가에게 복종하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체벌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slave(노예)로서의 의미와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sub는 slave가 아닙니다. sub는 masochist도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분류한것을 말장난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세가지는 많은 의미차를 보입니다.
제가 여기서 엄격한 구별을 짓는 이유는,
BDSM, 그 중 특히 D/s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행하는것이 옳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닉앞에 D 나 S 를 다는것 처럼 수치스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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